관재 구설을 막고 재수를 앞당겨 신선, 수호신의 힘으로 인연을 맺게 해 달라는 부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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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,수호신과 인연을 맺게 해 달라는 부적이다
이 부적을 두 장 써서 한 장은 불태우고
한 장은 손에 쥐고 눈을 감고 정성스레 기도하면
신선,수호신과  인연을 맺을  수 있으며 가리가 잡히며 소원이 이루어진다.

하루에 천 리를 달리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. 이를 삼국지에서는 

적토마라고 불렀는데 적토(赤土)라는 색이 무슨 색인가 하면 

바로 검은색에 가까운 흑갈색이고, 말의 종류로 치면 아랍계

피를 받은 대마에 속한다. 

그 시대에 중국에는 큰 말이 별로 없었는데 적

토마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했을 것이다. 

이 부적은 적토마의 가슴에 형틀의 기를 상징한

우주에 버금 가는 넓은 中原을 반드시 회복하리라는 

관우(雲將)의 념원이 담겨 있다. 

중생은 검은 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

재운이 없고 팔방에 적이 도사리고 있는 점을

주의해야 하니 이 赤土馬 부적이 적합하다.

특히 쓸데없는 구설수를 당하지 않도록 하며 액마 액살이 살아져 소원을 이룬다